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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13일 월요일

[진삼국무쌍5] 위> 장료


이 내용은 실제 삼국지의 내용과는 다른 게임 진삼국무쌍5만의 설정에 따른 내용입니다.


장료 169-224
자는 문원. 위의 장수. 원래 여포의 부하 장수로서 각지를 전전했다. 여포의 패사 후, 조조의 부하가 된다. 합비를 수비할 때, 불과 8백의 군사로 10만늬 오군을 격퇴해, 우는 아이도 그칠 정도로 두려움을 받았다. 위의 오장군의 필두라고 할 수 있다.


무기 : 쌍도끼
특수기술 : 신속

위나라를 대표하는 장수 장료. 그 무에 대한 끝없는 갈등을 담은 고민이 눈에 띄는 스토리 전개. 

황건의 난으로 발단한 천하의 혼란은, 군웅할거의 세상을 가져왔다. 지략, 용맹, 가지고 있는 재능을 칼날로써 사나이들은 패를 다퉈, 어떤 이는 한때의 승리를 손에 넣고, 또 어떤 이는 자신의 대의의 종언에 눈물을 흘렸다.
지금, 두 거성, 조조와 원소가 관도의 땅에서 격돌한다. 장료는 이 전투부터 조조의 군에 참가해 싸운다. 동탁, 여포, 그리고 조조...... 주군을 바꾸면서, 계속해서 장료는 자신의 무에 이끌리듯이 전장에 선다.

1, 고뇌하는 전사


장료 : "결국, 나는 전장에 서는가..."
       "동탁님, 여포님..... 그들 밑에서는, 마땅히 있어야 할 무는 찾아낼 수 없었다."
       "그저 강하기만 한 힘은 폭력이 될 뿐..... 진정한 무란, 대체....."
하후연 : "어이어이, 고민하는 전사라는 것도 멋지긴 한데 말이야"
조조군 독군교위 하후연
하후연 : "어쨌거나, 제대로 할일을 하자구."
         "이쪽은 이미 네 전과를 계산에 넣어버렸단 말이야."
장료 : "알고 있소. 지금은 오로지 눈앞의 적을 물리치겠소.
       "나는 그것 밖에는 방법을 모르니."

관도전


2. 도표가 보이지 않고


병사 : "으랴앗!
장료 : "차앗 찻 흐아앗!
하후연 : "핫!
         "상당하군 장료! 역시 싸움으로 이름을 날린 자는 틀리군."
장료 : "....아니, 나는 오로지 무를 펼친 것뿐."
       "가르쳐 주시오 장군. 나의 무는 폭력과 무엇이 다른 것이오?"
하후연 : "뭐어?...... 어렵군. 아니 까다롭다구 너는."
         "좀 더 홀가분하게 가자구. 보이지 않는 것은, 보지 않아도 된다구."
장료 : "무가 무엇을 초래하는 것인지. 아니, 애초부터 무엇을 위해 무를 내세우는 것인지."
       "내게는 아직 답이 보이지 않는다......"

원소를 쓰러뜨린 조조는, 군웅 중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가 도었다. 승상의 지위에 오르자, 요충지인 형주를 수중에 넣기 위해 남진. 그리고 형주지사 유표의 상속자 소동을 틈타, 조조는간단히 형주를 손에 넣는다.
그 후, 조조는 틈을 주지 않고, 백성을 거느리고 강릉으로 도망친 유비를 추격하는 군을 보낸다. 세상의 큰 덕으로 불리는 유비를 망설임 없이 토벌하려고 하는 그 의지는, 무의 의미를 찾는 장료의 망설임과는 대조적이었다.

3. 답 없는 인을 앞에 두고


백성 : "유비님..... 유비님이 반드시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실거야......"
장료 : "난세에 덕으로 일어선다고? 그런 자에게 칼날을 향해도 되는 것일까...."
조조군 복파장군 하후돈
하후돈 : "녀석은 도망가고 있을 뿐이다. 아마도 해결책도 가지지 못했겠지."
         "그런 것도 벨 수 없다면, 말이 안된다."
장료 : "그렇다면, 조조님에게는 답이 있다는 것이오.....?
하후돈 : "아마도 말이지. 나는 그렇게 믿고 있다."
         "이것저것 고민하기 전에, 우리들은 이거다."

장판전


4. 답을 가진 사람의 칼날로서
승상 조조

조조 : "장료냐, 일단 앉아라. 네 활약, 훌륭했다."
장료 : "외람되지만 여쭙겠습니다. 주공에게 있어서 패도란 무엇입니까?"
조조 : "여포나 동탁과 같다. 이 천하 일대에 내 힘을 미치게 하는 것이다."
       "단, 놈들이 바라던 것은 자기의 이익, 오로지 사욕 뿐."
       "내가 바라는 것은 더 앞의...... 천하를 다스리는 도리이다."
장료 : "사욕을 초월한 앞에 길이 있다는 말입니까.....?"
       "그렇다면 나의 길도, 자신의 무를 넘어선 저너머에 보일지도......"
조조 : "이 조맹덕의 힘이 될 수 있겠는가? 장문원이여."
장료 : "망설임은 사라졌습니다. 이 무, 주공의 길을 열기 위해 펼치겠습니다."

장판에서의 추격전에서 유비를 놓친 조조는, 일단 형주로 귀환한다. 장강을 끼고 있는 형주에는 강대한 수군이 있다. 손오와의 싸움에 대비해, 이것을 조조군에 도입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대적하는 손오는, 도독 주유의 주도로 철저 항전을 결단. 피해 온 유비와 연합하여, 적벽의 땅에서 조조를 맞아 싸운다. 관도 이래의 대규모 싸움을 앞에 두면서, 장료의 마음은 전에 없이 온화했다.

5. 무인 두사람.

장료 : "좋은 바람입니다. 서황님."
조조군 횡노장군 서황
서황 : "장료님..... 매우 시원한 얼굴을 하고 계시오."
장료 : "아아..... 서황님에게 있어서 무란 무엇입니까?"
서황 : "뜻밖이군요. 흠..... 요컨데, 나의 무는 나의 것이 아니다."
      "이 몸은 그저 무를 체현하는 그릇에 지나지 않소."
      "이를테면 무란, 자기를 초월하여, 믿음이 있는 곳으로 이그는 힘을 뜻하는 것이라고 보오."
장료 : "과연..... 감사하오. 좋은 답을 받았소이다."
서황 : "무슨, 귀공은 이미 알고 있지 않소?"
장료 : "자 나갑시다, 우리의 무를 펼치기 위해."

적벽대전


적벽에서의 싸움은 승리로 끝났지만, 그 전과는 난세를 끝내는 것에 이르지 못하고, 결과적으로 천하는 조조, 손권, 그리고 유비의 3인 영웅이 할거하는, 삼국정립의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
유비와 손권은, 강대한 조조를 쓰러뜨리기 위해, 남쪽과 서쪽에서 동시에 위령을 공격해 왔다. 조조는 오군을 물리치기 위해, 장료를 합비로 향하게 한다. 적은 상무의 손오. 장료의 투지는 한층 높아 졌다.

6. 내일을 묻기 위해
조인 : "지금, 이 합비에 다가오는 손오, 그리고 먼 서쪽에서 기회를 엿보고 있는 유비."
        "인간은 어째서 이렇게나 천지를 황폐시키며, 싸우지 않으면 안되는가...."
위군 효기장군 조인
장료 : "그것은 뜻이 있기 때문."
       "각자 내거는 뜻이 있고, 그것을 믿는 무인들이 칼날을 휘두르기 때문."
       "무인은 무의 그릇. 그리고 무는 뜻을 품는 것."
조인 : "흠. 다수의 큰 뜻이 있는 한, 무인이 칼날을 부딪히는 것은 필시인가."
       "피할 수 없는 것이라면..... 적으나마 우리의 강한 무로 난세의 종연을 앞당기겠다."

합비전


7. 합비의 투신

오군병사 : "우..... 우와아아.......! 도망! 도망쳐라-!"
장료 : "가슴 속에 새겨라! 이 장문원의 무를!"
하후돈 : "호오.... 후륭히 연마한 것 같군."
         "이것이 너의 무인가. 아군인 나 마저도 공포를 느끼는 구나."
장료 : "조조님의 군에 참가하여, 장군을 비롯하여 많은 뭉니과 교류하였소."
       "그 덕택이겠지요. 저는 지금 망설임 없이 무를 휘두를 수가 있소이다."
하후돈 : "흥. 그렇다 하더라도 실력 이상이다."
         "위나라 전군의 필두는, 이제 너일지도 모르겠군."

장료의 활약은 손오를 합비로부터 퇴각시켰다. 하지만 그 한편, 서쪽의 정군산이 유비에게 제압되어 버린다. 일진일퇴를 반복하는 정세 가운데, 조조는 위왕으로 취임. 대적하는 유비는 한중왕이라 자칭힌다.
이 혼미한 상황 아래, 오의 장수 주방이 위에 투항해 왔다. 오의 책략인가, 혹은 공략의 호기인가. 어찌되었든, 전장의 무로서 조조의 대의를 받드는 것이 자신의 길. 장료는 늠름히 석정의 땅으로 향한다.

8. 나타난 전도

장료 : "호오..... 주공이 말씀하는 도리란 천하를 변화시킨다는 것인가."
       "하지만 그것은 백성을 염두에 두지 않는, 힘있는 자의 도리는 아닐런지?"
위군 군사 사마의
사마의 : "그것이다. 우리들은 백성에게 힘이 없다고 치부하고 있지만.
         "애초부터 백성을 무력한 자로 치부하고 잇는 지금의 천하가 뒤집어 진다면, 어떻게 되겠나?"
장료 : "장수, 관료, 백성도 없는...... 즉 천하만민의 힘을 살릴 기회가 찾아온다는 겁니까?"
       "인재를 살리는 도리라....."
       "과연. 이 무를 바치기에 충분하다!"

석정전


장료 등의 활약은 오의 북상을 허락치 않았고, 또한, 한중측의 전선에서도, 위군은 촉의 침공을 계속해서 물리쳤다. 피폐한 촉과 오는, 건곤일척, 주요했던 장병을 모두 투입해, 남쪽과 서쪽에서 동시에 위를 향해 진군을 개시했다.
조조는 이것을 천하장악의 호기라고 보고, 오와 촉, 각각에 대한 필승의 포진을 친다. 오를 맞아 싸우는 요새 합비신성에는 물론, 합비의 투신 장료의 모습이 있었다. 장료의 무가, 지금, 전란의 세상에 막을 내리려 하고 있었다.

9. 무로써 이룰 수 있는 것

조조 : "기다려라, 장료"
       "네 활약, 내 상상을 훨씬 뛰어 넘었다."
       "무언가가 보인 건가? 내게는 보이지 않는 무인으로서의 답이."
장료 : ".... 아직입니다. 허나 사람의 생이란 답이 보이지 않은 채로 흘러가는 것."
       "그렇다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오로지 전진할 뿐."
       "그 각오는 더이상 흔들리지 않습니다."
조조 : "호오, 믿음직스러운 말이다."
       "그래야만 장문원이다. 그 무로써 우리가 나아갈 길을 헤쳐 나가는 것이다."
장료 : "분부대로!"

합비신성전


final 순수한 무에 내일을 걸다
하후연 : "이야, 대장군!"
장료 : "하후연님.... 그만 두십시오. 그렇게 부르는 것은."
하후연 : "미안하네, 하지만 말이야, 실제로 자넨 강하고 멋진 천하의 대장군이라구."
         "좀 더 당당하게 힘주는 것이 좋다구!"
장료 : "평온하군요. 난세를 넘어, 천하는 변했다. 그것을 실감할 수 있소."
하후연 : "뭐, 주공의 이상이 널리 퍼질 때까지, 좀 더 시간이 걸리겠지만 말이야."
장료 : "음. 그때야말로 이 칼을 내리기로 하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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