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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20일 토요일

제주여행 - 3.1 만장굴

어제는 백록담에 다녀온 후유증(+ 귀차니즘)으로 친구네 자취방에서 하루를 보내고..
오늘 토요일. 회사를 쉬는 친구와 함께 차를 랜트해 제주 여행에 나섰습니다.

처음으로 간 목적지는 만장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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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길이 13.422km인 용암동굴로 일반인에게 허용된 지점은 1km 지점까지입니다.

하지만 그 정도 길이에도 동굴의 웅장함과 신비함을 느끼기에는 충분한 길이.

하지만.. 내부가 어두운데다 디카 성능이 나쁜탓에 제대로 된 사진은 얼마 못건진....

쩝. 우선 주차장에 주차를 한 후 계단을 올라가니
광장에 상징탑이 보입니다.

일반인에게 허용된 마지막 지점에 보이는 돌기둥을 형상화 한 것이군요...

상징탑을 지나 내부로 들어가면 매표소가 있습니다.

요금은....

 성   인
청소년/군인
어린이
노  인
유공자/장애인
주차료
2,000원
1,000원
1,000원
무 료
무 료
무 료
◆ 문  의 : (064)783-4818◆ 교통편: 제주시에서 동회선시외버스로 만장굴까지 약 40분 소요되고, 서귀포시에서 동회선시외버스로 약 9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만장굴입구에선 주차장까지 순환버스운행)


출처 : http://www.chejuguide.com/jejutour/section_4/s_4_5.htm 


이렇구요...
저희는 성인 3명이므로 6천냥에 입장.

짧은 계단을 내려가 만장굴 입구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내부는 역시 어두워 중간중간 조명을 설치해놨습니다.

넓이는 사람 2이 지나갈 수 있는 정도로 좁은곳부터 10명이 나란히 가도 될 정도로 넓은 곳까지 있구요..

지하인만큼 쌀쌀한 공기가 느껴집니다.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이 곳곳에 고여있는데다 동굴바닥이라 울퉁불퉁한 부분도 있으니 조심해서 다니시길 바라며...하이힐 같은 신발은 신지않기를 권유합니다.


중간에 나오는 거북바위입니다.
디카상태가 안좋아 어둡게 나왔네요.
중간에 하얀색의 이상한 구형무늬는 아마 조명이 비친듯....


동굴의 끝에있는 기둥입니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네요... ㅎㅎ

기둥 위쪽으로 구멍이 나있어 동굴이 그쪽으로 이어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형형색색의 조명을 비춰 더욱 신비로운....

네.. 이걸로 동굴탐사를 마쳤네요.
어느덧 추위에 익숙해졌다 했더니 동굴을 나오니 더위가 후끈.
온도차가 상당하군요. ㅋ

이것으로 만장굴 관광 끝.
자... 다음.. 목적지를 향해 출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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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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