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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30일 월요일

12회 Daum DevDay 참가

12회 Daum DevDay.
친구와 친구 후배와 함께 팀을 짜 참가 신청을 넣고 조마조마 기다린 결과 DevDay 참석자에 선정.

2012. 1. 29. (일) 09:00
전날 미리 친구네서 같이 잠을 자고 아침일찍 집결지인 한남 오피스에 집결하였습니다.


아침을 못 먹고 온 사람들을 위해서 지급된 김밥과 음료수로 배를 채우고 얼마 있자니 DevDay 시작.

다음 매쉬업 팀 소개가 이어지고.. 시간관계상 참가팀들의 자기팀 소개를 진행.
그리고 매쉬업에 대한 짧막한 소개가 있은 뒤.... 참가자들에게 폭탄과 같은 소식이 전해졌으니...
그것은 바로 팀을 매쉬하겠다는 것.

당연하게도 각자 팀마다 사전에 어떤 아이디어를 구현할 것인지를 의논해 왔을 텐데...
이를 방지하는 차원에서... 그리고 새로운 이들과의 만남의 장을 위해 팀을 섞는 다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저희 팀은 뿔뿔이 흩어져 처음 만나는 분들과 한조에 배정.
이번 팀매쉬를 위해 일부러 학생과 직장인 비율을 6:4로 섞었다고 하지만 우리조는 학생으로만 이루어져 다소 불리하게도 느껴질 수 있는 팀 배정이었습니다.

아무튼.. 팀도 정해졌겠다. 목적지를 향해 출발.
이동중에 각자 새로 만난 팀원들과 친목도 다지고, 간단한 퀴즈게임을 하며 이동.
우리팀은 그 와중에 이번에 만들 프로젝트에 대한 아이디어 회의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각자 미리 준비하고 있던 아이디어들이 있지만 그것을 그대로 쓰기 보다는 서로의 아이디어들을 합쳐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기로 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2012. 2. 29. (일) 11:00
목적지 도착.
상쾌하고 시원한 산속 공기가 우리를 맞아주네요.
스키장이 바로 옆에 있지만 일단은 행사장으로 이동.
행사장은 큰 원형테이블에 두 조씩이 앉도록 배정되어있네요.


여기서 11조 분들과도 친목을 다지고...
그리고 여기서 만나게 된 분이 11조에 속해 계셨던 OKJSP라는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계시는 허광남님.
잠깐의 짬에 개발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다보니 어느덧 행사가 시작 되었습니다.

차가 조금 일찍 도착하는 바람에 일정과는 약간 틀어졌지만
중간에 간단한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조금 이르게 행사 시작.

open api에대해 간단한 교육과 소개가 있고... 여기서 하나의 폭탄소식이 또 있었으니...
이번에는 api 복불복.
뭐 사전에 복불복이 더 있다는 늬앙스를 풍겨 예상하고 있던 내용중에 하나라 이번에는 큰 동요는 없이 바로 진행.
그리고 다행히도 우리조는 고민하고있던 아이템들 중에 하나와 바로 부합되는 쇼핑api가 담청되어 오히려 아이디어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었던 시간이었네요.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본격적으로 행사시작.
기획시간이지만 이미 버스에서 대부분 기획을 끝낸 우리조는 잠깐의 회의끝에 바로 개발에 착수.





소란스럽던 분위기가 사라지고 모두 개발에 열중한 모습.
역시 개발자들의 집중력은 대단하네요.

2012. 1. 29. (일) 18:00
이윽고 저녁시간.
저녁은 특별히 뷔폐식이 준비되어있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다시 이어지는 개발.
중간에 깜짝퀴즈와 키넥트를 이용한 게임을 하며 api를 변경할 수 있는 시간도 주어졌지만..
이미 주어진 api에 맞게 개발에 들어간 우리팀에게는 관심밖.


하지만 즐길건 즐겨야겠죠.
간간히 간식도 먹어가며... 밤이 되니 야식으로 치킨과 피자도 제공.
하지만 밥먹고 앉아서 개발만 하고 있었더니 먹을 것 생각이 나지 않는군요.

2012. 1. 30. (월) 01:00
이윽고 새벽 1시.
계획했던 기능을 모두 구현하는데 성공.
주위를 둘러보니 2시 종료 예정인데 모두 개발에 여념이 없으십니다.

결국 저희조가 가장 먼저 개발을 마치고 퇴장.
숙소는 처음 조를 짜 지원했던 데로 배정된 방으로... 방에는 간단한 안주와 맥주 한캔씩이 준비되어 있네요.
먼저 끝냈지만 다른 친구들이 들어오기까지 기다리니 5시가 넘어서야 들어오는 조원들.
다른 조들 모두 그때까지 밤을 불태워 코딩에 열중했다는 군요.



2012. 1. 30. (월) 09:00
둘째 날 일정 시작.
전날 늦게 잠에 든 탓에 제공하는 아침은 건너띄고 바로 행사장으로 이동.


하룻동안 완성한 프로젝트 발표.
1조부터 발표가 진행되고...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보이는 군요.

발표가 끝나고 채점은 참가자 전원.
1인당 괜찮은 아이템 3개씩을 선택해서 제출.
그리고 결과는 예상대로 키넥트까지 직접 준비해 온 13조의 차지.


시상식이 끝나고 다음 일정은 허광남님의 github강연.
프로젝트 중간에도 팀원들에게 github를 가르치고 프로젝트도 github로 진행한것 같으시더니... 아무튼 덕분에 좋은 강연을 들을 수 있었네요.


2012. 1. 30. (월) 13:00
강연이 끝나고 남은 것은 점심과 자유시간.
점심을 먹고 보드를 타며 하루동안 알게모르게 쌓였던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것을 끝으로 이번 행사를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관련 링크>

2012년 1월 10일 화요일

GTD 이렇게 한번 해볼까?

이미지 출처 링크

평소 머리속에 떠오르는 상념들을 정리하고, 해야할 일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방법을 찾던 중 데이비드 알렌의 GTD 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이를 응용해 사용해 볼까 합니다.

GTD에 대해서는 많은 블로그에서 설명하고 있지만.. 저는 Future Shaper ! 블로그를 참고하여 적용하였습니다. GTD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들은 위의 블로그를 참고 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 후 <상세내용> 링크는 모두 위의 블로그 해당 포스트로의 링크를 첨부 하였습니다.


GTD 란? <상세내용>
GTD 원칙
GTD의 첫번째 원칙은 모든 열린 고리를 머리에서 꺼집어내서 외부에 기록.
GTD의 두번째 원칙은 그렇게 꺼낸 "열린 고리"들을 규칙적으로 검토하며 처리.


GTD 수행 단계
수집해야할 일을 수집하는 단계. 머리에 떠오르는 생각, 주어진 업무 등 해야할 일을 어디서나 바로 꺼낼 수 있는 수집함에 수집. 최초 수집이후 수시로 수집을 하며, 1주일에 한번 주간 수집을 권함.
처리 : 수집함에 있는 일들을 꺼내 어떻게 처리할지를 판단. 한번 수집함에서 꺼낸 것은 다시 수집함에 넣지 않는다. 먼저 해야하는 일인지 하지 않아도 돼는 일인지를 구분한다.
- 하지 않아도 되는 일
  ˚ 필요없는 일 -> 쓰레기통
  ˚ 해야할 일은 아니지만 나중에 참고용으로 쓸 수 있는 것 -> 참고함
  ˚ 나중에 할 수도 있는 일 -> Someday/Maybe
- 해야할일
  ˚ 일을 해야하는 날짜가 정해져 있는 일 -> 달력(여기의 일은 꼭 수행.)
  ˚ 날짜가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근 시일내에 해야할 일 -> Next Action
정리위에서 분리한 것들을 한번에 찾아서 실행 할 수 있도록 정리를 한다. 이때 Tickler 폴더(43파일)와 각 일을 수행할 상황별로 정리하는 것이 좋음.
검토 : 1주일에 한번 전반적인 사항을 검토.
실행 : 해야할 일들을 실행. 가장 먼저 그날 해야할일 (달력)를 수행. 이후 상황에 맞게 Next Action -> Someday/Maybe 순서로 실행.


GTD 준비 <상세내용>
GTD 준비에 가장 첫번째 단계로는 보관함들을 준비해야하는데요. 원래는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적용을 해야하겠지만.. 전 우선 온라인에서만 적용해 볼 생각으로 온라인에서의 보관함만 선정하였습니다.


GTD 보관함.
목적
도구
보관함 이름
설명
태그
수집함에버노트임시수집단계
참고함에버노트Reference처리 - 처리할일이없을때카테고리태그
나중에할일에버노트Someday/Maybe처리 - 급하지않은일프로젝트태그
카테고리테그
Tickler태그
상황태그
To Do List에버노트Next Action처리 - 다음에 할 일프로젝트태그
카테고리테그
Tickler태그
상황태그
달력구글캘린더내 캘린더처리 - 특정 날짜에 할일프로젝트태그
카테고리테그
Tickler태그
상황태그
완료에버노트완료완료 - 완료된 일카테고리태그

이 후 각각의 보관함에서 지금 할 수 있는, 해야하는 일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태그를 정리하였습니다.
특히나 Tickeler 파일(43폴더)와 각 상황에 따른 분류를 태그로 정리하여 손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GTD 태그
Tickler 태그
43테그. 월별 12개 날짜별 31개의 태그를 이용해 날짜별로 관리.
  • Month (01~12)
  • Date (01~31)
  • Someday
상황 태그
일을 할 수 있는 상황 장소에 따라 분류
  • 사무실
  • 외출-심부름
  • 컴퓨터-(온라인/폰)
  • 전화
  • Read
  • Anywhere
프로젝트 태그
해야할 일이 하나이상일 경우
  • 세부 프로젝트 별 테그
카테고리 태그
일의 관련 내용에 따라 분류
  • 세부 카테고리 별 테그

GTD 세부 실행 계획.
아래표와 같이 정리하여 GTD 실행. 각 과정 자세 설명은 링크를 통해 들어가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완료단계는 개인적으로 추가한 단계로 프로젝트를 하나로 묶어서 수행하는 것이 아닌 개별 단계로 수행하여 개별 단계가 완료되면 다음 해야할일이 있는지를 판단하고 해당 일이 지금 해야하는지 나중에 해도 되는지를 판단하여 다시 수행하기 위해 처리 단계부터 다시 수행하도록 하였습니다.
모두 완료된 일들은 폐기하는 것이 아닌 나중에 혹시 확인 할 수 있도록 완료함에 보관하도록 하였습니다.

GTD 계획
수집 수집 중간에 처리를 하지 않는다.
  • 최초수집 
  • 주간수집 - 금요일 저녁 일과 끝나고... 
  • 수시수집
|
처리 한번에 하나씩, 꺼낸 것은 다시 넣지 않는다.

이것은 무엇인가? 실행할 거리가 있는가?
->
(No)
  • Reference
  • Someday/Maybe
  • 쓰레기통
∨ (Yes)
다음에 해야하는 일이 무엇인가?
->
(하나이상)

<-
  • Project
  • Project Plan
∨ (Yes)
2분안에 할 수 있는가?
->
(Yes)
  • Do It
∨ (No)
내가 할 것인가?
->
(No)


  • 떠넘김
∨ (결과를 기다림?)
  • Wait
∨ (No)
기록
->
  • Calendar
  • Next Action
|
정돈 각 보관함의 태그를 정리하여 다음단계에서 상황에 맞게 쉽게 찾아서 실행 할 수 있도록 한다.
  • Tickler 태그
  • 상황 태그
  • 카테고리 태그
|
검토 수시로 - 여유 시간 있을 때마다
  • 달력 => 상황(특정 장소 상황에 할 수 있는 일 =>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일) => Someday/Maybe 순서로 검토.
|
실행
  • 상황 => 시간 => 기력 => 중요도 순서로 고려하여 실행.
|
완료
다음으로 해야할 일이 있는가?
->
(Yes)
  • 처리
∨ (No)
  •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