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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9일 토요일

[Project Euler] 52. 2배, 3배, 4배, 5배, 6배의 결과도 같은 숫자로 이루어지는 가장 작은 수

52. 2배, 3배, 4배, 5배, 6배의 결과도 같은 숫자로 이루어지는 가장 작은 수
125874를 2배 하면 251748이 되는데, 이 둘은 같은 숫자로 이루어져 있고 순서만 다릅니다.

2배, 3배, 4배, 5배, 6배의 결과도 같은 숫자로 이루어지는 가장 작은 수는 무엇입니까?
Click

n의 배수가 같은 자릿수여야 하므로 탐색은 각 자릿수의 1/6만 하면 탐색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다.
참고 : http://www.mathblog.dk/project-euler-52-integer-same-digits/
<script language="Javascript" type="text/javascript">
function func052(n1, n2){
    var arr = new Array();
    arr[0] = new Array();
    arr[1] = new Array();
    
    for(var i=1, temp=n1; temp>1; i++){
        arr[0][i] = ~~(temp%10);
        arr[1][i] = false;
        temp /= 10;
    }
    
    for(var temp=n2; temp>1; temp/=10){
        var t = ~~(temp%10);
        var check = false;
        for(var i=0; i< arr[0].length; i++){
            if(t == arr[0][i] && !arr[1][i]){
                arr[1][i] = true;
                check = true;
                break;
            }
        }
        if(!check)
            return false;
    }
    
    return true;
}
function p052(n){
    var check = false;
    
    for(var i=1; !check; i*=10){
        for(var j=i; j< i*10/n; j++){
            for(var k=1; k<=n; k++){
                check = func052(j, j*k);
                if(!check)
                    break;
            }
            if(check)
                break;
        }
    }
    alert(j);
}
</script>
경과시간 : 0.215

2012년 5월 8일 화요일

[감상] Hello 멘토





Hello 멘토
곽숙철 글, 설레다 그림
틔움출판

여행작가를 꿈꾸는 여행사 총무 대리 설토와 그의 여행블로그에서 만나 멘토 솔개..
책은 단 둘의 문답... 아니 설토의 푸념과 솔개의 격려로 채워져 있다.
설토의 푸념 하나에 일화와 우화로 이루어진 솔개의 격려글이 한페이지를 채우고,
그 옆 페이지는 설토의 상황, 혹은 심정을 재미있게 묘사한 그림이 함께한다.

페이지 수의 비해 글은 얼마 되지 않는...
하물며 한페이지를 채우는 글마저도 상단 구석에는 설토의 그림이...
하단 1/5정도는 솔개의 그림이 차지한다.

하지만 글의 비중이 작다고 안의 내용이 작다고 생각하면 오산.
설토의 한마디 푸념에는 그 푸념을 하기 위한 설토 혹은 그에 비쳐보이는 우리 자신들의 노력과 좌절, 고민이....
그리고 솔개가 들려주는 일화 속에는 백마디 말보다 더 마음을 울리는 격려와 충고의 말이 담겨있다.

둘이 주고받는 한마디씩의 대화는 매장을 넘길때마다 성장해가는 설토의 모습을 그려낸다.
단순한 대화 속에 꿈을 향해 기고, 걷고, 달려가는 한 사람의 한걸음 한걸음이 담겨있다.
이 책이 강조하는 것은 하나...

'해라!'
무엇을?
'네가 바라고 하고 싶은 그것을!'
어떻게?
'할수 있는 것부터 조금씩! 하지만 꾸준히!!'
언제?
'지금 당장!!!'

2012년 5월 6일 일요일

[감상]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이지성·정회일 지음
(주) 다산 북스

오랜만에 잡아보는 책이다.
얼마만에 읽어보는 책인가... 중간에 읽다 만 책을 제외하고는 작년 8월 쯤에 읽은 판타지 소설이 마지막 이었던 듯....
그러고보니 또 판타지, 무협을 제외한 책을 읽은 것도 오랜만이다.

책은 이런 상황에 읽기에 딱 알맞은 책이다. 독서를 통한 성장을 보여주는 자기계발서이면서 소설형태의 진행을 통한 흥미까지 일으킨다. 하나의 소설을 읽어가며 독서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고, 성공을 위한 독서의 새로운 방법들에 대해 '제시' 해준다.
제시라고 표현한 것은 그만큼 깊이 있게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 하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것이 이 책은 흥미를 유발 시키고, 그에대해 궁금한 것이 있다면 다른 책을 찾아서 볼 수 있도록 하는.. 징검다리 역활을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몫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아무튼 이 책은 지금 나에게 있어 '다시 독서를 시작해 볼까?' 라는 마음이 들게 했다는 점. 비록 여기서 제시하는 1년 동안 전문서적 100권읽기 라던가 1년동안 365권읽기까지는 실천이 힘들겠지만... 그동안 나태했던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좋은 동기가 될 듯.

조금 아쉬운 것은 자기계발서와 소설의 사이에서 아무래도 자기계발서 쪽의 목적을 맞추다 보니 소설로써의 내용진행의 아쉬운점이 조금 보인다. 전달하고자 하는 많은 의미들을 압축하여 모두 표현한 것은 좋으나 그러다보니 소설의 내용도 압축이 되어 너무 빠른 진행이 이루어진 것.. 아무래도 흥미유발을 위해 책의 분량을 조절한 것도 이유중에 하나가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