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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5일 목요일

[자전거따라] 이화령을 넘어 낙동강 낙단보까지 - 국토종주 04



국토종주 4일차, 오늘은 세재길을 따라 이화령을 넘어 낙동강을 향해 달려갑니다.




4일째 아침, 아침은 꿩 조형물이 인상적인 음식점에서 뼈해장국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출발합니다.


수안보온천을 출발한지 얼마 안가 오늘의 첫번째 고개 소조령이 나타납니다.


소조령 정상 부근에 있는 휴식터.
먼저 휴식터에 도착 후 잠시 일행을 기다립니다. 휴식터에서 조금만 오르면 바로 정상입니다.


소조령을 넘어 내리막길


소조령 내리막길의 끝이자 이화령 오르막길의 시작점 행촌교차로에 도착.
또한 이 곳은 오천 자전거길의 시작점이기도 합니다.


친절하게  이화령 정상까지 남은 거리인 5.2km를 표시해줍니다.


올라가는 길, 중간중간 전망대가 잠시 쉬어가라고 유혹하내요.


정상이 얼마 남지 않고... 멀리 휴게소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화령 정상 도착.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뒤따라 일행들이 도착하네요.
이화령을 넘어 내려가는 길은 약 7km 정도의 길을 내려옵니다.



불정역 인증센터 도착.
불정역에는 레일 바이크와 기차펜션 운영 중입니다.


불정역을 지나 점심을 먹기 위해 문경 시내를 향하여...


문경 점촌 시내에서 점심을 해결합니다.


점심을 해결 후 세재길의 끝이자 낙동강과 이어지는 상풍교로 출발.


영강을 따라 낙동강에 접어들면 곧이어 상풍교 인증센터에 도착합니다.


무인으로 운영되는 생수판매.


상풍교에서 다리를 건너 좌측으로 가면 낙동강 종주길의 시작지 안동댐이 나타나지만, 국토종주에는 안동댐을 찍지 않아도 인증이 되어 60km 에 이르는 왕복길은 패스하고 남쪽으로 방향을 잡습니다.

다리를 건너지 않고 내려가도 자전거길이 이어져 있으나 다리를 건너지 않고 갈 경우 짧지만 굵은 업힐구간인 경천대가 나타난다고 한다.

경천대를 피해 다리를 건너 낙동강을 내려가다 경천교를 건너면 다시 원래 자전거길로 접어들 수 있다.
지나가는 길 경천교 인근에 있는 상주 자전거 박물관에 잠시 들려 사진을 찍고 다시 다음 목적지를 향해 출발.



낙동강에 있는 두번째 인증센터 상주보에 도착.



어느 덧 해가 지기 시작하네요.


서둘러 마지막 목적지를 낙단보로 잡고 자전거를 출발합니다.



크지는 않지만 연속으로 이어지는 낙타등 고개들을 넘다보니 다행히 해가 떨어지기 전에 낙단보가 눈에 보이기 시작하네요.


낙단보 도착.



다음 목적지까지는 시간과 거리가 애매해 낙단보 근처 봉황 모텔에서 짐을 풉니다.
자체 주문 제작 했다는 자전거 보관대가 인상적이네요.


낙단보 인근에는 소고기 집이 많이 보이네요.
오늘은 소고기보다는 삼겹살이 끌려 간신히 돼지고기도 함께 판매한는 집에서 삼겹살로 저녁을 해결합니다.

경북 상주시 낙동면 영남제일로 52-11 우리한우촌
삼겹살로 든든해진 배를 두들기며, 4일차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숙박 : 경북 상주시 낙동면 영남제일로 52-15 봉황모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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